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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작성이 끝난 뒤에는 몇 번이고 오타가 없는지, 어색한 문장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이 력서 상의 사소한 실수 때문에 서류전형에서 누락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최근의 경력이나 학력부터 기술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경력사원을 모집하는 이유는 담당하게 될 업무의 프로를 선발하여 즉각적으로 회사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런 만큼,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커리어를 중점적으로 기술하고, 단순 나열이 아닌 업무 실적의 구체적인 수치 등으로 표현하여 업무 능력에 대한 신뢰감을 주어야 합니다.(전년대비 100% 성장, 아니면 매출액 ₩100,000,000 이라고 표현하는 게 좋습니다.)
이력서는 간단명료하게 적는 것이 원칙이지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주어야 합니다. 아르바이트 경험도 자신이 지원 분야에 관한 것이라면,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인사담당자가 지원자의 능력을 알 수 있는 정보는 상세히 기술합니다.
경력 사원이라면 업무적으로 주어지는 여러 상황에 대해 이미 프로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전 직장에서의 부서원 관리와 관련된 자기만의 방법이나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적어두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업무능력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특출한 사람으로 보여 서 나쁠 것은 없습니다.
ㆍ경력 중심의 이력서
대기업에서의 업무 경험이 있거나 경력이 많은 경우, 이러한 스타일의 이력서가 좋습니다. 경력은 최근에 있었던 일부터 기록하는것이 좋습니다. 현재 필요로 하는 직종과 가장 근접한 자격 요건을 최근 경력에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ㆍ업무 중심의 이력서
업무의 시작과 끝에 상관없이 특정한 업무를 중심으로 자신의 능력을 서술하는 형식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직책에 어울리는 전문 지식이나 능력 등을 중심 집약적으로 서술하는 것으로써 직장을 많이 옮기거나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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