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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이직을 원한다면 ‘무리한 연봉 상승기대 금물 ’
2013-03-21
최근 한 잡포털의 설문조사에 의하면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이직을 희망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재로 이직에 성공하는 직장인의 수는 소수에 불과합니다.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서는 차근차근 경력관리를 꼼꼼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엔터웨이 파트너스가 이직 성공방안을 제시하여,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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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엔터웨이 파트너스는 이직을 희망하는 직장인을 위한 성공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멀티플레이어보다는 스페셜리스트가 유리

여러 가지를 잘해야만 주목받는 시대는 지났다. 엔터웨이 파트너스 채용 의뢰 중 78.14%는 특정 업무나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역량 및 수행경험을 요구하고 있다.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이유는 교육 없이 바로 업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직종으로 이직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한 가지 분야에 대해 오랜 경력과 깊은 지식을 얻어 자신만의 특화된 전문성을 길러야 한다.

▶이직과 정년퇴직을 혼동하지 말 것

전체 채용 의뢰 중 임원급 이상을 원하는 비율은 14.6%에 불과하다. 대졸 신입사원 1,000명 중 8명 만 임원이 된다는 조사에서도 알려져 있듯이 임원수는 상당히 적다. 현 직장에서 임원직급이 아닌 이상 타 기업에 임원으로 이직하기는 어렵다. 또 현 직장에서 가능한 한 오래동안 머물다가 이직하겠다는 생각은 금물이다. 채용 의뢰 대부분이 과장, 차장, 팀장 등 실무진을 요구하고 있어 15~20년 경력보다 10년 차 안팎의 경력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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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2013년 03월 18일 뉴스엔에 보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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