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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웨이파트너스, 만족할 만한 ‘몸값’ 성공적인 연봉협상 전략 제시
2014-08-12
엔터웨이파트너스의 윤상호 컨설턴트가 성공적인 연봉협상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이직하게 되면 연봉이 수직할 것이라는 오해와 현실, 연봉협상의 목표를 어떻게 가져야 할지를 조언하였습니다. 또한 성공적인 연봉협상을 위한 다섯 가지 전략을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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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테이블에서는 직원과 회사 모두 만족할 만한 “몸값”이 책정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 간에 미래와 비전에 대해 심어주는 것 또한 중요할 것이다. 헤드헌팅 전문기업 엔터웨이파트너스(www.nterway.com, 대표 김경수)의 윤상호 컨설턴트가 연봉협상과 관련하여 몇 가지 팁을 제공한다.

1. 연봉에 대한 오해 두 가지

사회 경험이 대체로 짧은 후보자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오류 중 하나는 “자신이 하는 일에 비해서 연봉이 이것밖에 되지 않는가”이다. 연봉은 노력한 만큼 받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 기여(공헌)한 만큼 받는 것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열심히 일을 하지 않아도 성과만 좋으면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 문제는 “기준”이다. 경영자가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 목표 기준을 제시해 보시기 바란다. 또 다른 오해는 연봉은 개인 수준에서만 생각하는 것이다. 연봉은 개인의 기여만이 아니라 부서의 기여도도 포함된다. 개인이 소속되어 있는 부서의 입장을 고려해서 회사에 대한 기여도는 무엇인지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2. 연봉 협상의 목표

미국에서는 동일업계 동일직종에서의 연봉 차이가 20~30%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회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하는 경우 통상 1.1~1.15배, 스카웃 대상이 되면 자기 연봉의 평균 1.2배, 많게는 1.5배까지 연봉을 받은 사례가 있다. 내부 연봉협상에서 30대 그룹의 평균 연봉 차이는 같은 부서 내에서 약 15% 내외이고, 타 부서는 20~25% 정도이다. 요약하자면 15~30% 정도는 개인 기여도와 부서 기여도에 따라 차이가 난다고 할 수 있다. 이 정도가 연봉협상에서 더 요구할 수 있는 수준일 것이다.

3. 연봉 협상의 전략

연봉 협상이란 돈을 더 많이 받겠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직업적 가치를 인정받는 자리이다. 당당하면서도 겸허한 자리를 만들어가는 연봉 협상의 전략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첫째, 정보가 힘이다. 모든 협상의 기본은 정보이다. 인터넷이나 동종업계 지인들을 통해 동종업계의 연봉 정보를 알아보고 협상에 임하기 바란다. 또한 회사의 매출, 영업이익, 손실요인, 예산, 부서별 임금비, 조직체계 등을 참고 자료로 삼아 회사의 사정 또한 냉정하게 파악하여야 한다. 이는 내 몸값 판단의 기준이 될 것이다.

-- 하 략 --

※ 본 자료는 2014년 08월 01일 뉴스와이어에 보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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