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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혁 차장, 동아일보 매거진에 헤드헌터에 대해 기고
2015-06-25
엔터웨이파트너스의 이인혁 컨설턴트가 직장인들이 이직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이유로 헤드헌터의 컨설팅을 받는지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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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헤드헌터(취업 컨설턴트)를 통해 3개월 전 이직에 성공한 30대 초반 여성 한모 씨의 설명이다.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내게 적합한 회사가 있는지 알고 싶어 헤드헌터를 찾았다.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는 믿을 수 없고, 면접 때 궁금한 걸 대놓고 물어보기도 어려우니 헤드헌터를 찾았다. 헤드헌터는 이직할 회사를 찾는 단계부터 서류 작성 때 나의 장점을 어필하는 방법, 면접 요령 등을 ‘맞춤 상담’ 해주고 회사 내부 정보까지 제공해 이직에 도움이 많이 됐다. 직장을 옮긴 뒤에도 적응을 잘하고 있는지 내부자를 통해 알아보고, 계속해서 피드백을 줘 안심이 된다.”

지난해 11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구직자 349명을 상대로 ‘취업할 때 가장 궁금한 것’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65.3%가 ‘기업정보’를 꼽았다. 다음으로 38.1%가 ‘연봉 수준’, 16.3%가 ‘회사 분위기’를 궁금해했다. 서류전형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자기소개서 항목(42.7%)’, 면접에서는 ‘베스트 답변(63.9%)’이었다.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는, 널리 알려진 기업이 아니라면 기업의 내부 사정이나 면접관 성향 등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를 전문가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헤드헌팅 업체 엔터웨이파트너스의 이인혁 차장은 “직장인이 이직을 원할 경우 보안을 걱정하기 때문에 지인이나 동료의 도움을 받기를 꺼린다”며 “전문적인 분야에서 자신이 어느 정도 레벨이고 연봉은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고, 연봉 협상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에 이직 희망자들이 헤드헌터를 찾는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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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2015년 05월 26일 동아일보에 보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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