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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첫인상 불변의 법칙
2016-03-16
대부분 사람들이 첫인상을 판단하는 기준은 비슷하다.

첫째, 보여지는 대로 생각한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첫 번째 대할 때, 인상을 찌푸리고 있었다면 그는 인상이 안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상대는 아무런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필자가 강의를 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한 번은 심하게 아파서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퇴원을 하면 안 되는데 미리 잡혀진 강의일정 때문에 퇴원을 하고 강의장소에 간 적이 있다.
아무리 화장을 두껍게 해도 혈색이 좋지 않아 보였다.
기업체 담당자나 교육생들은 내가 말하지 않는 이상 아무도 모른다.
원래 혈색이 없고 기운이 없어 보이는 사람으로 자칫 오해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첫인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것은 얼마만큼 자신의 외모를 관리하고 있느냐에 판단되어 지는 것이다.


둘째, 자기가 중요시 여기는 면을 중점으로 사람을 판단한다.

예를 들어, 평소 매너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 있는가 반면 타인을 만났을 때 기본 복장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이 있다.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는 잘 모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이미지관리가 필요하다.
만약, 면접관이 무엇보다 말하는 것에 대해 비중을 많이 두는 사람이었다면 어눌하게 말했다거나
혀가 짧아 발음이 세는 것에 감점을 두는 것이다.
한가지만 고집하지 말고 상대적인 입장에서 전체를 관리해야 한다.


셋째, 한번 느낀 첫인상은 회복하기 힘들다.

바로 지속성이다. 과학자들은 사람들의 뇌가 처음 보고 느낀 것을 가장 오래 기억하도록 구조화되어 있다고 말한다. 첫인상 때문에 손해보는 정치인들은 굉장히 많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핸디캡은 ‘늙어 보인다.’, 한나라당 대선 후보 이회창은 ‘차가워 보인다’라는 이미지 때문에 소해를 본 대표 케이스다. 이회창씨 같은 경우는 차가워 보이는 ‘대쪽’이미지로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다. 아무리 무테안경을 따뜻하게 보이는 금테안경으로 바꾸고 셔츠컬러를 파스텔 계열로 바꾸었어도 처음 느낀 이미지가 끝까지 간 것이다.

첫인상은 사람들의 뇌 속에 쉽게 굳어져 버리기 때문에 평상 시, 꾸준히 관리하고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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