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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직장 커뮤니케이션 스킬 대공개
2018-02-14
여러분들의 원활한 직장생활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직장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직장인분들 또는 취업을 준비하시거나 희망하시는 분들은 눈 크게 뜨고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직장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이란?

커뮤니케이션은 우리가 관련을 맺고 있는 사람 혹은 세상을 통해 메시지를 나누고, 전달하고, 참여하고, 공유하며,

해석하는 과정이다.



#직장 커뮤니케이션 기초



● 프로 직장인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

1.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2. 호감을 주도록 노력하는 마음

3.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



● 말하기

- 탁구경기라고 생각하라.

- 혼자만 이야기 하지 말라.

-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라.

- 여유를 가지고 이야기 하라.

- 장사꾼처럼 이야기 하지 마라.

- 상대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라.



● 말하기의 기본자세

- 눈 >> 듣는 사람의 눈을 정면으로 부드럽게 보고 경청

- 몸 >> 등을 펴고 똑바른 자세와 동작은 자연스러운 제스처를 사용

- 목소리 >> 적당한 속도와 크기, 자연스러운 목소리

- 기본 마인드 >> 성의와 선의를 가지고 대화 할 것



● 경청의 자세

- 눈 >> 상대를 정면으로 보고 시선을 마주치면서 경청한다.

- 몸 >> 끄덕끄덕하거나 메모하는 적극적인 태도로 손이나 다리를 꼬지 않고 정면을 향해 조금 앞으로 내밀듯이 앉는다.

- 입 >> 질문을 섞어가면서 모르면 물어보고 맞장구를 친다.



● 회사 거래처 및 고객과 해도 되는 이야기

- 가벼운 날씨, 경제 관련 이야기

- 가족 안부 묻는 이야기

- 취미 관련 이야기



● 회사 거래처 및 고객과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

- 남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개인사

- 종교에 대한 의견, 경쟁사 현황

- 사업상 누설되어서는 안될 이야기

- 부정적인 내용은 가능한 삼가한다.



● 예의 있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대화 습관

- ~요, ~죠 보다는 ~다, ~까 의 대화 습관을 기른다.

- 부정형이나 지시형보다는 긍정형과 청유형의 대화 습관을 익힌다.

- 전문용어보다는 쉬운 표현을 사용한다.(특히 외부 고객과 대화할 때)



#보고도 커뮤니케이션이다.



● 보고 하기 전 이것만 알자

1. 보고도 커뮤니케이션이다. 자주 보고하는 것이 좋다.

2. 핵심 내용을 빨리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좋다.

3. 내용을 잘 보는 상사에게는 충분한 배경설명. 내용을 잘 아는 상사에게는 결론부터 보고한다.



● 보고하는 법 - Tip3가지

1.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한다.

2. 목표 달성을 위한 제안을 한다.

3. 대책과 플러스 알파를 제시한다.



● 직장 내 호칭 및 지칭

- 직책이 있는 직원에게는 반드시 직책을 붙여 부른다.

- 직책이 없는 상사에게는 "ㅇㅇㅇ선배님" 이라는 호칭을 쓴다.

- 직책이 없는 직원을 부를 때에는 "ㅇㅇㅇ씨" 라는 존칭을 쓴다.

>> 입사동기라 하더라도 "ㅇㅇㅇ야." 등의 호칭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 직책이 높은 사람에게 나보다 직책이 높은 사람을 이야기 할 때에는 존칭을 생략한다.

- 사적으로 아무리 절친한 사이라 하더라도 사내에서는 반말을 하지 않는다.



● 상사를 대하는 태도

- 상사의 지시에 순응한다. ex) 우선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겠습니다.

- 상사의 입장을 존중하고 예의를 갖춘다.

- 상사가 부를 때는 즉시 대답한 후에 노트와 펜을 지참하고 가서 지시사항을 받아 적는다.

- 상사에게 보고할 때에는 먼저 지시하는 경우 외에는 정면에 서는 것이 예의다.

- 외근을 나갈 때에나 자리를 비울 때에는 상사에게 반드시 사전에 보고하고 승인을 받는다.



● 방문객을 대할 때

* 다른 직원에게 방문객이 왔을 때

- 방문한 사람이 누구를 찾아왔는지 정중히 묻는다.

- 친절하게 응접실로 안내한다.

- 차를 대접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 잡지나 신문 등을 권한다.

- 방문객이 있는 곳에서는 친한 동료 사이라 해도 존칭 및 높임말을 사용한다.

* 나에게 방문객이 왔을 때

- 반드시 메모지와 필기도구를 준비하여 미팅에 참석한다.

- 동성간은 연하를 먼저 소개한다.

- 이성간은 남성을 먼저 소개하고 남성이 연장자나 상사일 때는 여성을 먼저 소개한다.

- 인사를 한 후 명함을 건낸다.





#직장 커뮤니케이션 스킬



● 상대방이 나를 지적할 때 고맙다고 하자.

>> "당신말이 맞습니다. 역시 대단하시네요" 라고 칭찬하고 나의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면 받아들이는 사람도 기분나쁘지 않고 공격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 나쁜것은 먼저, 좋은것은 나중에

"그 점은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점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은 나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점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 두 문장은 같은 의미이지만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른 반응을 이끌어내게 됩니다.

전자는 부정적이라는 이미지를 주지만, 후자는 긍정적이며 좋은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주게 됩니다.

사람은 마지막 말을 기억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장점은 뒤에 말하는 것이 좋다.





이상으로 직장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간과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앞서 포스팅했던 직장예절 편과 관련해서 해당 포스팅을 읽어주시면 좀더 직장생활 하시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해당 포스팅은 직장 뿐만 아니라 가정, 학교, 모임 등 여러 분야에 적용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인성이 매우 강조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인데, 직장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익혀 인성좋고 예의있는 싹싹한 신입사원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DKLOVE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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