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Plus] 실패 케이스에서 배우는 이직 성공법 - 4. 회사에 대한 정보 부족 / 회사 내부 사정
유명 디자인 회사에서 웹디자이너로서 일해 온 W씨(여, 30대). 중소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다. 이직의 의사가 있어 면접을 다 치루고 최종합격했다. 하지만 합격을 하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더 높은 직급과 연봉을 받을 수 있었지만, 신생 회사라 회사에서의 후보자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 부담이 컸고, 그만큼 업무량도 많았다. 또한 회사의 규모가 작고 인지도가 낮아서 고민하게 되었던 것이다. 결국 W씨는 입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