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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웨이 컨설턴트가 전해드리는 Special Column입니다.

헤드헌터, 후보자 둘다 Win-win 합시다!

헤드헌터, 후보자 둘다 Win-win 합시다!





Executive Search firm 혹은 Head Hunting firm.


탁월한 역량을 가진 인물을 영입함으로써 새로운 흐름과 변화를 원하는 기업에, 여러 가지 이유로 이직을 원하는 후보자와, 혹은 괄목할 만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후보자를 다양한 각도로 스카우트하여 기업과 사람에게 기회를 부여 하는 것이 Headhunter로 불리는 우리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몇 줄에서 정의되는 Headhunter job 개념에서 어떤 것이 느껴지는지.


바로 “사람”과 “사람”이다.


인재를 원하는 조직도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움직이려고 하는 객체 또한 역시 사람이고 또한 두 객체를 연결해주는 것 또한 사람이다.





이전과 다르게 헤드헌팅의 서비스가 Executive Level에서 대리, 과장급까지 대중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즉 헤드헌터들에게는 더 많은 level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노출 되어 있음을 의미하며, 언급한 바와 같이, “사람” 중심이 되는 일이기 때문에 WinWin 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Conflict이 발생하기도 하여, 상호에게 도움 되는 몇 가지를 언급해본다.





후보자에게 바라는 점


- 전화통화시의 예의


헤드헌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후보자가 원하는 정보의 바다에 서있다. 간혹 현재 이직에 관심이 없


다고 통신판매원 취급을 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으신데 큰 오산이고 손실이다. 지금의 서로 편한 간단한 한


통화가 이후 후보자에게 큰 기회를 가져올 수 있음을 항상 기억하자.


- 정보의 교류


후보자 분들은 통상적으로 알고 싶어한다. 오픈 되어 있는 포지션이 있는지, 현재의 내 위치는 어떤지, 진


행하고 있는 회사에 대한 정보등등등, 원하는 것은 많으신데, 실지로 헤드헌터들의 소개 부탁의 질문에 대


해서는 너무나 인색하다. 좋은 분 추천 주시는 게 그렇게 어려울까, 아니면 주변에 본인보다 좋은 사람은


없는 걸까.


- 자신감의 Control


직업의 특성상 기본적으로 헤드헌터들은 소위 “좋은 스펙” 을 가진 분들과의 Contact 이많은 편이다. 대


리, 과장급등 주니어 급에 더 심한 경향이 있는데, 소개로 전화 드리면 너무 고자세시다. 오히려 상상도 못


할 좋은 스팩을 가진분들이 더 겸손하시고, 헤드헌터의 Call에 고마워 해주신다. 겸손이 필요한 후보자들


이 의외로 많다.





헤드헌터에게 바라는 점


- 오버하는 Consulting 은 역효과


많은 Level 과의 소통을 기본으로 하는 헤드헌터들은 아무래도 쥬니어의 성숙하지 못한 Attitude에 참을 수


없는지도 모르지만 후보자의 입장에서는 가르치려고 하는 헤드헌터들이 마땅치 않은 것 같다.


필요한 Advice는 간단하고 명료하게. Catch 못하는 후보자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은 시기가 아닐 수


도 있음을 인지해야겠다.


- 정보의 필요성


서류, 인터뷰 진행해야 하는데 막상 진행 담당자는 Tip이 하나도 없다고 한다. 헤드헌터들이 가지는 역량


중 하나는 포지션의 대한 정보만이 아닌, 전체적으로 인터뷰를 유리하게 끌고 갈수 있는 정보의 획득력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 진행 결과에 대한 정확한 정보


서류, 인터뷰등의 진행이 되면 진행사항에 대해서 후보자는 궁금하다. 시간이 걸린다고는 했지만 내심 기


다리게 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늦어지더라도, 아무리 Call 과 Meeting 으로 둘러쌓여 정신이 없더라도,


혹은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Inform 하는 두려움이 있더라도, 결과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전달해줘야 하는


책임이 있다.





몇가지 되지 않은 항목이고 나 또한 후보자로써도, 또한 헤드헌터로서도 지켜내지 않는 부분이 많다. 이번 기회에 적어가며, 또한 읽은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마감이 임박해서 더 쓰지 못한 부분이 아쉽지만, 다음기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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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웨이 컨설턴트 컨설턴트 / nterway@nter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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