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는 처음에는 소인처럼 깐깐하게, 나중에는 군자처럼 대범하게 인간관계를 끌어나가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우아하게 거절할 수 있고, 약자 입장에서도 반드시 이기며, 일이 엉망이 되기 전에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인간관계에서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다면, 남 신경 안 쓰고 내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끝까지 착한 사람으로 남으면서도 영리하게 인간관계 문제를 푸는 지혜를 얻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착한 당신, ‘호구’는 되지 말자!
Chapter 1 제발 날 좀 내버려둬!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니
오지랖이 태평양급이네!
나 대신 싫은 소리 해줄 사람 없나요
왜 늘 나만 이해해야 돼?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그놈의 자존감, 그래도 자존감
Chapter 2 고생 끝에 병이 온다
숨지 마, 네 인생이잖아
나는 너를 절대 이해할 수 없어
따뜻한 충고? 오만한 헛소리?
‘눈물 젖은 빵’은 맛이 짜다
원망하지 않는 삶
감정은 친절하게, 태도는 단호하게
Chapter 3 지나친 헌신은 헌신짝의 지름길
나는 왜 타인의 인정에 매달릴까?
처음부터 혼자서 다 주지 마라
누구를 위해 살지 않아도 돼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사이
거절하지 못하면 거절당한다
네 마음이 내킬 때, 그때 용서해
Chapter 4 신경 끄고 살고 싶다
약해도 이길 수 있습니다
선량함에는 ‘가시’가 필요하다
불안한 건 기분 탓이겠지
본능에 자꾸만 휘둘린다면
완벽한 건 그다지 ‘매력’ 없어
미안하지만 내 인생인데요?!
Chapter 5 지금 누구를 위해 살고 있나
나는 왜 번번이 연애에 실패할까?
아무도 내 마음을 몰라줘
무례함에는 넌지시, 품위 있게
나 빼고 다 잘 사는 것 같을 때
누가 뭐래도 나는 나대로 산다
착한 사람이 배신당하지 않는 기술
에필로그
착하게 살지도, 악하게 살지도 못하는 당신에게